카메라가방 추천 완성도 있고 디자인 좋은 픽디자인 에브리데이 v2 백팩 짚 15L .

사진을 좋아하다보니 카메라 부가장비에도 관심이 많아지네요 ㅎㅎ

카메라를 보호하고 이동하는데 필수인 카메라가방은 좋은 제품으로 골라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동중에 파손도 문제지만 비가 오거나 습하거나 먼지가 많은 곳을 출사 나갈때 촬영장비가 영향을 덜 받도록 하기 위함이네요​슬링형태의 픽디자인 가방을 수년째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신상으로 나온 카메라백팩에 대해서도 성능과 내구성이 더 기대가 되네요. 백팩의 장점은 라이딩을 하거나 장거리 이동을 할 때 좀 더 편하게 사용이 가능한데다가 색다른 느낌의 디자인에 용도별로 포켓이 다양하게 있어서 활용도가 좋더라구요 ㅎㅎ 멋진 풍경을 렌즈를 통해 보는 모습은 또 다르게 느껴지네요. 그래서 자연속의 풍경을 담으로 출사를 떠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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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백팩이지만 한쪽으로 내려서 카메라를 꺼내는 방식이 가능하다보니, 숄더백의 장점도 갖춘 픽디자인 에브리데이 v2 백팩 짚 15L 가방이네요. 어느정도 자립이 가능하고 비나 눈에도 사용이 되도록 단단하게 만들어져서 쓰는 내내 기분좋은 사용감을 주네요. 3가지 색상중에 아이보리 색상을 골라서 산뜻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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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포착을 하면 바로 꺼내 찍을 만반의 준비를 하게 되는데요. 그 순간을 노치면 다시는 볼 수 없는 광경이 많다보니 이런 기능은 카메라가방에 꼭 필요한 기능이란 생각이 드네요. 가을이 깊어가면서 산과 나무가 울긋불긋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어 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하루하루 달라지는 모습을 렌즈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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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었다가 일어나도 손잡이가 상단 측면 모두 3곳이나 있어서 급하면 편한 곳의 손잡이를 잡고 이동을 하게 되네요. 사용자의 니즈를 고려한 그립이라 빼놓을 수 없는 편리함이랍니다. 가을과 겨울에는 캠핑뿐 아니라 여행을 많이 다니게 되는데요. 주말마다 새로운 여행지에서 느끼는 색다른 힐링을 가져봅니다. 디바이더를 포함해도 1.34kg으로 가벼운 점이 장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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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여행이 없는 날에는 오렌지양과 함께 라이딩을 떠나기도 하는데요. 가는 곳의 풍경을 렌즈에 담아오는 재미가 있어서 고프로와 데쎄랄을 카메라백팩에 넣고 출발해봅니다. 백팩은 특히나 라이딩할때 두 손을 자유롭게 해주는 장점이 있어서 여러모로 유용하답니다. 등산과 트레킹에서도 거리가 먼 경우는 백팩을 챙겨들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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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디자인의 에브리데이 v2 백팩 짚 15L는 상단의 덥개를 없애고 빠르게 장비를 넣고 뺄 수 있도록 만든 새로운 모델이네요. 좀 더 액티비티한 출사와 빠른 동작이 가능하도록 돕는 점이 특징입니다. 저는 필요한 장비만을 넣고 다니는걸 좋아하고 활동성을 중요시 하다보니 15리터가 적당한데요. 때론 교환렌즈와 세컨 카메라가 필요한 경우에는 좀 더 큰 에브리데이 카메라 백팩을 추천드립니다. 다양한 크기와 기능을 가지고 있는 장비들이 많아서 애용하는 벤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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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향할지 무엇을 볼지 모르는 상태에서 우연히 보게되는 풍경은 보너스를 받은 느낌처럼 기분을 들뜨게 하네요.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 주말을 가지게 되네요. 카메라가방 하나 들고 나서면 되니 가볍게 떠나는 여행의 묘비를 가져봅니다. 거창한 계획과 준비를 하고 떠나기도 하지만 계획없이 느닷없이 떠나는 여행도 나름의 의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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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곳을 봐도 노란색 빨간색 초록색 갈색이 기가막히게 어울어지네요. 내장산 단풍을 보러 자주 떠났는데 요즘은 강원도와 수도권에도 아름다운 곳이 많아서 보게 되네요. 주말에 집에서 쉬는 것보다 걷고 또 걷는 고생한 주말이 더 오래 여운이 남고 마음의 힐링을 주는 것 같습니다. 집에 있었다면 볼 수 없는 풍경을 보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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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트레킹은 의지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고 어렵지도 않기에 많은 분들이 걷기 여행을 떠나게 되네요. 기회가 된다면 산티아고 순례길을 따라 걷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여행에서 만나는 낯선 사람들과 같은 길을 걷고 공감대를 갖게 되는 것이 저는 좋더라구요. 먹는 것 자는 것이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떠나는 여행자의 가난한 마음이 실제론 부자가 되어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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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은 서유럽을 향해 밤새 달리는 야간 열차의 컴파트에서 잠시 잠이 들었는데 집시들이 몰래 들어와서 가방을 가져가는걸 겨우 막아냈던 기억이나네요. 그 때 나에게 여행용백팩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겟더라구요. 정말 생존에 필요한 대부분의 것들이 담겨져 있기에 소중히 다루게 되는 계기가 되었네요. 사진을 좋아하는 저에게 카메라는 장비 그 이상의 의미를 주기 때문에 좀 더 안전하게 보관하고 사용하기 편한 기능에 대한 바램이 많아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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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편한 평지를 걸을 때에도 몸에 달라 붙은 핏으로 무게감을 덜어주고, 솔더 스트랩의 쿠션과 모양이 내 몸에 딱 맞게 만들어져서 흘러 내리지 않도록 고정해주는 느낌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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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른 길을 걸을 때에도 뒤에서 당기는 듯한 느낌 대신 내몸의 일부처럼 움직여주니 좀 더 멀리 장거리를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네요. 아마도 짚 15L의 용량 때문이기도 하지만 카메라가방을 잘 아는 픽디자인이기에 주는 경험치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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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핏이 좋아서 그런지 처음 착용했는데도 제 몸에 잘 맞더라구요. 매번 블랙을 골랐는데 이번에는 밝은 베이지색으로 고르니 훨씬 코디와 어울렸습니다. 이물질이 묻어도 물티슈로 닦으니 잘 없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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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장착하는 캡처프로를 스트랩에 장착하니 세트인것 처럼 깔맞춤이 되는데요. 급할때 어깨에 카메라를 걸고 두손을 자유롭게 활용하다보니 은근히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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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지퍼와 가죽 핸드그립으로 되어 있어서 디자인에 기능을 더해주네요. 지퍼를 중시하는 지 입장에서 볼 때 훌륭한 지퍼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여기에 생활방수기능의 외부재질과 지퍼라서 날씨의 영향을 덜 받도록 만들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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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아래쪽에도 마감이 되어지고 각도가 적당하게 만들어졌더라구요. 그래서 착용감이 괜찮았구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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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카메라백팩으로 마음에 드는 기능이 있는데요. 위에 두곳 아래에 네곳에 스트랩홀더가 있어서 가방외부에도 짐을 결속시켜서 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한 크기로 편하게 사용하다가 짐이 많아지면 여기에 장착을 하면 됩니다. 뒤쪽에서 사용하는 모습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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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에 메고 다닐때도 많지만 출사를 나간 현장에서는 손으로 들고 움직일 때도 많은데요. 요렇게 잡고 이동 할 때도 있고 양옆의 손잡이를 잡고 이동할 때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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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방 본연의 장비보호 역할에 디자인과 편리성까지 고려한 카메라가방이네요. 저는 활용도가 가장 좋은 15리터를 선호하는데요. 오래 이동하고 장시간 사용할 때에도 적당한 무게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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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을 위해 가방을 반만 내려서 바로 카메라를 꺼내 찍는 기능은 현장에서 애용하는 방법입니다. 이래서 늘상 손에서 카메라를 쥐고 다니지만 꼭 가방에 넣으면 찍을 상황이 발생하더라구요 ㅎㅎ 이런 머피의 법칙도 편리한 카메라가방의 실용성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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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가든 저에게 맞는 백팩하나 둘러메고 나서는 여행이 즐겁네요. 십년째 사진초보지만 잘 찍는 사진 기술보다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여행지가 더 부럽네요. 그런 곳에서는 발로 찍어도 예쁘게 나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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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마음에 드는데요. 제가 오랫동안 사용하는 픽디자인 에브리데이 슬링백이 제일 좋은 줄 알고 사용했는데 매번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능을 갖춘 카메라백팩이 나오니 갈등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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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본체는 이렇게 위에서 아래를 향하게 넣어주면 되는데요. 세컨렌즈 플래쉬 충전기 등을 가득 담아도 되더라구요 ㅎㅎ저는 고프로와 미니삼각대 그리고 넥스트랩도 상비로 가지고 다니는데요. 모두 넣어도 여유롭게 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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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는 보호가 잘 되는 안쪽 사이드포켓에 넣어주는데요. 입구는 자석으로 붙었다 떼었다 할 수 있어서 빠르게 꺼내고 넣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사용자에게 기분 좋은 경험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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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마다 효율적으로 수납이 되다보니 생각보다 많은 장비들을 수납할 수가 있는데요. 출사를 나가보면 소소한 아이템들이 은근히 많이 필요해져서 꼼꼼하게 장비를 챙기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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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 사용하는 물품들을 모두 꺼내보았습니다. 이 장비들이 모두 카메라가방에서 나왔는데요. 아직 더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남아 있어서 날씨와 계절의 상황에 따라 더 필요한 물품들을 넣고 다니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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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접근이 쉬운 곳중에 하나가 상단 포켓인데요. 이곳에는 보조배터리나 스마트폰 그리고 카메라배터리 메모리 등을 넣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필요 할 때 손쉽게 넣고 빼는 곳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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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는 태블릿을 넣을 정도의 공간이 있는데요. 등받이가 자립폼 형태로 되어져 있어서 디지털 장비들을 넣고 보관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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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출시된 픽디자인 에브리데이 v2 백팩 짚 15L을 실제로 써보면서 카메라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니즈를 제대로 파악했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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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의 커버에도 지퍼를 열 수 있는 포켓이 있고 자석으로 딸깍~! 입구가 붙는 포켓이 있어서 이곳에 메모리와 배터리를 보관하는 방법도 괜찮아 보입니다. 이 두가지 아이템은 촬영중에 급하게 찾는 것들이라서 가장 손쉽게 접근이 가능한 곳에 주로 수납해두게 되네요. 자석 버튼은 쓸때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아주 마음에 드는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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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캐리 스트랩이 제공되는데요. 가벼운 짐들은 이렇게 외부에 결속시켜서 트랭킹이 가능해집니다. 스트랩은 착탈이 가능해서 분리보관을 했다가 필요할 때 사용을 하면 된답니다. 아래쪽에는 4개의 스트랩 홀더가 있어서 아래쪽에 삼각대를 거치해서 사용하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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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행에 필요한 물품들을 함께 거치해서 다닐 수 있다는 점도 에브리데이 v2 백팩 짚 15L 카메라가방이 마음에 드는 기능입니다. 갑자기 추워졌을때 윈드자켓도 필요하고 산에서 갑자기 비를 만났을때에 사용할 작은 타프도 하나 챙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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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픽디자인 카메라가방을 사용해온 저에게는 신뢰가 가는 브랜드입니다.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디자인에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배려가 되어 있어서 오래써도 만족감을 준답니다. 마감상태가 좋아서 슬링같은 경우는 몇년째 캠핑과 여행등에서 험하게 사용한 편인데도 아직까지 실밥하나 나오지 않고 유지를 해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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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가든 나와 함께 여행을 하는 카메라백팩은 여행 드레스코드이기도 합니다.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픽디자인 에브리데이 v2 백팩 짚 15L네요. peak design Everyday v2 Backpack Zip 15L Bone

​​​11월 26일부터 시작되는 에브리데이 ver2.0의 예약판매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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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캠핑 그리고 레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요. 나의 삶을 흘려보내지 않고 렌즈에 담아 사람들과 공유하려는 분들도 많아지네요. 소중한 나의 카메라와 디지털 촬영장비들을 원하는 만큼 디바이더로 분리해주고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카메라가방은 꼭 좋은 제품으로 고르기를 추천드립니다. 15리터 용량이라서 오래 이동하며 촬영하는데에 부담도 덜하게 되네요. 사진을 좋아하고 디자인을 중요시 하는 분들에게 에브리데이 v2 백팩 짚 15L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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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무상으로 대여받아 직접 사용해보고 소정의 포인트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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