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피리얼팰리스 서울 호텔 애프터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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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누리는 호사스러운 삶이다 ㅋㅋㅋㅋ레베카드 호텔 라운지가 3회 남았길래 어디갈까 찾아보니,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추가금 내면 애프터눈티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여 다녀왔다.그러고보니 이곳에서 3년전 리모델링하기 전에 델리에서 애프터눈티를 먹어본 적 있다.그때 티팟이며 3단 트레이가 예뻐서 즐거웠던 기억이 샘솟는군 ㅋㅋ지금은 어찌 변했을지 기대하며 방문!지난 후기는 아래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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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으로 들어가면 바로 앞에 위치한 카페 델마르델리였을땐 안쪽이면서 좁았는데 델마르는 꽤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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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눈티 뿐 아니라 여러가지 음식을 판매하는 듯그런데 분위기가 좀 답답하다.조명도 그렇고 의자 시트도 그렇고 인테리어도 그렇고 이상하게 무거운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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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눈티를 이용하면 티를 선택할 수 있다.커피도 가능한데 아메리카노만 된다고 한 듯라떼로 변경하려면 추가금이 든다.레베카드라 그런건지는 모르겠다.그나저나 루이보스티가 없는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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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차로 주문했는데예쁜 티팟에 담겨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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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금을 내고 주문한 아이스 카페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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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을 기다려 나온 애프터눈티 3단 트레이미리 예약하고 간건데 너무 늦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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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역시 3단 트레이는 예쁘고호사스러운게 기분이 좋아진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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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상전쓰가 감기걸려서 거의 2주동안 집에만 있다가 나왔더니 기쁨 ㅋㅋ그런데 여기 조명 진짜 별로인 듯예전 델리의 창가좌석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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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 트레이에 담긴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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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가운데 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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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전쓰 파더가 좋아하는 스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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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은 따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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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무난했는데(어짜피 애프터눈티는 맛으로 먹지 않으니까 ㅋㅋ)30분이나 걸린 것 치고는 약간 푸석푸석?방금 만든 느낌이 아닌데 왜 오래 걸린건지 모르겠다.3단 트레이와 티팟은 여전히 예뻤지만조명의 아쉬움 ㅋㅋ그래도 오랜만에 이런 즐거움을 느끼니 좋았다.•대가없이 작성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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