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시계쇼핑몰 아미공 인테리어시계로 깔끔하니 제격! ..

아이가 있으면 아무래도 자고 있을 때에도 시계 소리에 민감해지는 것 같습니다.친정에서는 고요한 한밤 중 시계초침 소리가 어떻게 들려왔는지, 집에 있는 시계들도 한 달 둘째 아들이 거의 묵는 거실에 무소음 벽시계를 갖다 놓기로 했는데, 벽시계 쇼핑몰 아미곤이 인테리어 시계로도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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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공의 인테리어시계가 도착했습니다!!아미 GOUN은 벽시계 쇼핑몰로 다양한 디자인의 시계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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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디자인이 있지만 저는 얇고 심플한 것이 좋아서 아미공벽시계 쇼핑몰에서 에지라인 베이직 컬랙션을 골랐습니다.옵션으로 알록달록한 색상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흰색 벽지와 어울리는 짙은 브라운으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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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를 오픈해보니 짜잔!! 정말 깔끔한 인테리어 시계죠?디자인 손목시계는 아미곤이 제작한 핸드메이드 상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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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선물용으로도 좋습니다.바로 각인 문구를 넣을 수 있다구요!역시남편과나를칭한별명으로만든하쿠조바니를넣었다고합니다.영어로 할까 한글로 할까 생각했지만, 그냥 한글로 넣었습니다!이니셜이나 문구, 로고를 넣을 수 있어 시계 선물로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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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친절하게 시계 착용법도 예쁘게 나와 있고, 바늘 부착법도 되어 있습니다.무엇보다 바늘을 끼울 때는 평행하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나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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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로 못이 없고 대신 시침, 분침, 초침수과 시계가 있습니다.즉시 시계 바늘을 조립하여 만들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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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희 집은 뭔가를 붙여도 못이 아니면 잘 떨어지는 벽지거든요.그래서 시계 하나도 고장났고, 저희 집이 아니라 못을 박기도 좀 그랬어요.하지만 이것은 못을 박을 필요 없이 접착식으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미끄러운 실크 벽지에도 단단히 고정할 수 있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못이 없어서 못하는 건 아니죠. 못구멍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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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계에 달아야 할 짧은 것이 시침, 긴 것이 분침입니다.뒷면을 보면 희색이 된 곳에 보호 필름이 있습니다.그리고 회색인 곳이 앞으로 오게 해야 해요!

손목시계 쇼핑몰에서 산 가장자리 라인을 한 번 설치하는 걸 찍어봤어요.12시 방향에 맞추어 시침, 분침, 초침 순으로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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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각 바늘이 평행하게 끼워져 있는지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틀리거나 제대로 움직이지 않고 걸려 버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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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장착할 장소를 결정했습니다만, 바로 아기 침대 쪽 근처에 놓아 두었습니다.안 그래도 이번에 거실 쪽으로 시계가 떨어지는 바람에 달아야 했거든요.뒷면에서 브라운의 양면 테이프를 떼어내고 벽면에 붙입니다.시계 본체를 분리하면 이렇게 빠진대요.그리고 혹시 모르니까 한번 접착부를 꾹 눌러주세요!!! 그리고 나서 태엽을 감아서 시간을 맞춰서 AA 건전지를 넣으면 끝!!정말 간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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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시계를 달아주니 못도 뚫리지 않아 좋고 간편하면서도 웨딩사진이 시계 덕분에 더 돋보이는 것 같아요.​

무소음 벽시계와 깨끗한 벽시계, 기념품용이라면 벽시계 쇼핑몰 아미곤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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