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아기를 위해 신생아보습크림

 출산하고 병원 입원 기간 4 일 후 바로 조리원에 들어갔는데요. 조리원에서 아이를 케어하는 동안 아이의 피부가 건조한 느낌이 들었습니다.조리원 실장에 아이의 피부가 건조한 듯싶다면, 씻고 자면 언제나 전신에 로션을 바르고 달라는 겁니다. 너무 건조하다고 느낀다면 더 크림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고 합니다만. 그런 제품은 제가 구입해서 전달하면 그 때부터 발라 준다고 해서 효과가 있는 크림을 찾아 보았습니다. 어떤 제품이 좋은지 잘 몰라 고민했는데 남편이 서치부터 시작해 보자고 했어요. 제 피부도 몹시 건조한 것처럼 보이니까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여러 가지를 찾아보고, 신생아부터 어른까지 사용할 수 있는 보습 크림이 있어서 결정했습니다.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므로 평소 아토피가 있는 남편도 함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만.단순히 보습력뿐만 아니라 민감하고 약한 피부 타입에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해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남편이 집에서 제품을 받아서 조리원까지 가져다 줬는데요.크림 외에도 뭐가 들어있다고 해서 같이 가져왔는데, 스티커와 작은 카탈로그가 함께 배송된 거예요.

일단 카탈로그를 먼저 살펴봤는데요. 신생아용 보습 크림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바이오 가 크림 외에 클렌저와 로션까지 다양한 보습 제품이 판매되고 있어 정말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함께 사용하면 더 좋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바이오 가로션은 다른 것보다 성분이 굉장히 좋다는 장점이 있었는데, 주요 성분인 계란과 우유의 단백질 외에 순식물 성분을 다양하게 함유하고 있거든요. 물론문제성분을사용하지않았다라는장점도있습니다.

게다가 용량도 결코 적지 않았습니다. 무려 270ml나 되기 때문에 조리원에서 아이들에게 써주고 집에 와서 같이 쓰면서도 전혀 부족하지 않게 느껴졌어요. 게다가 가격도 23500원이므로 부담갖지 않아 다행입니다.

저는 신생아용 보습 크림을 사용하기 전에는 전혀 바이올로지에 관한 정보가 없었습니다. 사실 보습력이 뛰어난 여러 가지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게다가 제품 모든 성분 하나하나가 너무 좋았어요.

이밖에도여러가지장점을가지고있었는데요. 바닥이 둥근 돔 형이므로 남김없이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습니다. 버리는 것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왠지 정말 느낌이 좋았어요.

피부 장벽을 강화하기 위해 세라마이드 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 피부가 더욱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확실히 피부 자체에 수분이 충분히 남아 있기 때문에 사용 후 아기를 안을 때마다 촉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공적이거나 인위적인 성분으로 장기 보관이 가능하도록 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가급적 빠른 시간 내에 사용하면 좋다고 하는데요. 동봉 스티커에 날짜를 적어 붙여 놓고 빨리 써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한 번 개봉한 지 얼마나 됐는지 확인하고 있는데, 그런 것도 편했어요.

이번에알아보니까신생아보습크림으로판매되는제품들중에도아이에게좋지않은성분을사용한제품들이많은데요.바이오거리제품들은좋은성분을쓰면서광고등에서낭비하게제품가격을높이지않고가격부담없이쓸수있다는것을느꼈습니다.

사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확실히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저도 함께 사용하고 있고, 남편도 아토피가 심한 부위에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전보다 확실히 가려운 것도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데는 또 다른 이유가 있었는데요. 천연 향료를 사용해 제품에서 나는 냄새가 인위적이거나 부담스럽지 않고 부드럽고 부드러운 향이 나 누가 사용해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써야 겠다고 생각했고, 다른 제품도 같이 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같이 쓰고 싶은 제품이 너무 많더라구요. 특히 크림도 얼굴도 몸도 바를 수 있는 제품처럼 클렌저도 머리에서 얼굴도 몸도 씻어낼 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신생아 보습 크림을 찾으시는 분은 저처럼 이렇다 할 지식이 없기 때문에 전용 제품을 중심으로 찾는 분도 많이 계실 것입니다. 전용 제품이라도 아이의 피부에 부담을 주는 상품이 많기 때문에 충분히 비교하고 선택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바이오크림은 굉장히 쫄깃한 느낌이 나는 크림입니다. 밤 타입보다는 얇지만, 꽤 튼튼한 편이기 때문에 피부에 단단히 코팅되어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수분도 오래 남아 있는 것 같았어요.

실제로 피부에 발랐을 때 발림성도 좋고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는데요. 계속 사용하면 확실히 피부 자체가 좋아지는 효과가 있었고, 아이를 안을 때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 만족하고 있습니다.

신생아 보습크림을 고를 때 무엇보다 아이의 피부에 자극적인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지, 또 일시적인 효과가 없이 실제로 피부 자체에 좋은 영향을 미칠지, 가격 신경쓰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등 여러 가지 고민거리가 많다고 생각했는데요, 저는 제가 말하는 세 가지가 모두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앞으로도 끊임없이 아이를 위해 발라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회사에서 경제적 지원을 받았어요.